정준영 로이킴 언급 "날 부러워했다! 왜?"
정준영 로이킴 언급이 화제다.
가수 정준영이 가수 로이킴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로이킴이 활동할 당시 오히려 나를 많이 부러워 했었다"라고 말했다.
로이킴이 정준영을 부러워했던 대목은 바로 '휴식'이었다. 바쁘게 활동했던 로이킴에 반해 정준영은 휴식을 취했는데, 정준영은 당시 로이킴이 큰 인기를 얻은 것에 대해 "별로 부럽거나 하지 않았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준영은 "오히려 로이킴이 나를 많이 부러워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집에 오면 나는 항상 자고 있으니까 부러워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정준영은 오는 10일 데뷔 미니앨범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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