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서진 이상형 고백 "무조건 밝은 사람…프리랜서는 별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이서진 이상형 고백이 화제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배우 이승기와 이서진의 광고촬영 현장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리포터가 이승기에게 "이서진의 이상형을 알고 있냐"고 묻자 이승기는"구체적으로는 잘 모르겠다. 이상형이 자주 바뀌시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서진은 "무조건 밝은 사람이 좋다. 키는 크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이어 리포터가 "프리랜서 어떠세요?"고 묻자 이서진은 "고정적인 직업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서진 이상형 고백에 대해 누리꾼들은 "이서진 이상형 들어보니 나는 아니네" "이서진 이상형 고백 들어보니 작은 사람 좋아하나 보네" "이승기 이상형 궁금하네" "이승기 이서진 왠지 이미지가 비슷"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유승민 전 국회의원은 DMZ 지뢰 폭발 사건의 합동참모본부 발표에 대해 북한에 대한 강력한 대응 부족을 비판하며, 군이 군답지 못하다고 분노...
프랑스의 재정 불안과 정치적 혼란이 겹치면서 유로화의 가치가 17개월 만에 최저 수준으로 추락하고, 이는 프랑스 채권시장 불안과 내년 대통령...
대구의 운문댐 저수율이 22.9%로 급감하며 가을 가뭄으로 인한 식수 부족 우려가 커지고 있어 대구시는 낙동강 대체 공급을 확대하고 금호강 ...
2026년 노벨 생리의학상은 광유전학을 개척한 칼 다이서로스, 페터 헤게만, 게오르크 나겔에게 수여되었다. 그들은 빛을 이용해 신경세포 활동..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