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아 영화 촬영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민아 영화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또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촬영하러 광주왔어요! 헤헤 다들 잘 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민아 영화 촬영' 사진 속 민아는 소파에 걸터앉아 통기타 연주에 심취해 있는 모습이다. 민아는 연한 아이보리색 원피스와 단화, 긴 웨이브 머리 등 청순한 여대생 포스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민아 영화 촬영. 민아 이렇게 예뻤나?", "민아 영화 촬영..청순 그 자체다", "민아 영화 촬영..영화 기대된다", "민아 영화 촬영..정말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단독] "광주-대구 다르다" 중앙부처 '군공항 이전' 노골적 차별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
아시안게임 '군면제' 폐지 법안 추진될까?…축구·야구 특혜 논란, 비인기 종목엔 '생존 문제' [금주의 이슈]
[단독] 'K-선거' 배우러 온 11개국에 '투표용지 부족' 숨긴 선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