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아 영화 촬영, 누드톤 원피스 입고 통기타 연주 "볼륨 몸매 과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아 영화 촬영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민아 영화 촬영 현장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9일 걸스데이 민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저는 또 '아빠를 빌려드립니다' 촬영하러 광주왔어요! 헤헤 다들 잘 자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민아 영화 촬영' 사진 속 민아는 소파에 걸터앉아 통기타 연주에 심취해 있는 모습이다. 민아는 연한 아이보리색 원피스와 단화, 긴 웨이브 머리 등 청순한 여대생 포스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에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민아 영화 촬영. 민아 이렇게 예뻤나?", "민아 영화 촬영..청순 그 자체다", "민아 영화 촬영..영화 기대된다", "민아 영화 촬영..정말 예쁘네"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