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내년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중 희망자 모두에게 방과 후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돌봄 교실 확대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부는 오후 돌봄은 방과 후 부터 오후 5시까지 실시하되, 맞벌이·저소득층·한부모 가정 학생 중에서 추가 돌봄이 필요한 학생에게는 오후 10시까지 저녁 돌봄 서비스를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서비스는 오는 2015년 4학년까지, 2016년 6학년까지로 지원대상이 확대됩니다.
교육부 자체 수요조사 결과 내년 돌봄 교실 참여 학생은 오후 돌봄 33만여 명, 저녁 돌봄 12만 명 등 모두 4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됐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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