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탑 돌발 포즈, '동창생' 시사회에서 슈퍼맨으로 변신? "보자마자 빵~터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탑 돌발 포즈가 화제다.

빅뱅 탑(본명 최승현)이29일 오후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영화 '동창생'의 언론시사회에 참석해 돌발 포즈를 취해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 자리에는 연출을 맡은 박홍수 감독을 비롯해 주연배우 최승현, 한예리, 김유정, 윤제문, 조성하가 참석했다.

영화 '동창생'은 유일한 가족인 여동생을 지키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위험한 제안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던 소년의 운명을 담은 작품으로 남성그룹 빅뱅의 멤버 최승현이 첫 주연을 맡아 눈길을 끌었다.

탑의 돌발 포즈에 누리꾼들은 "탑 돌발 포즈, 슈퍼맨 변신?" "탑 돌발 포즈, 빙구탑이 나타났다" "탑 돌발 포즈, 그래도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