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건 고소영 둘째 임신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고소영 측 관계자는 7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고소영씨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4~5개월 정도 됐다"고 밝혔다.
장동건 소속사 관계자도 "고소영씨가 임신한 게 사실"이라며 "장동건씨가 영화 '우는 남자' 촬영 중이라 임신 소식에 기뻐하면서도 영화 촬영으로 바빠 미안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5월 결혼한 후 같은 해 10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장동건 고소영 둘째 임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장동건 고소영 둘째 임신 축하해요~" "장동건 고소영 입장이라면 많이 낳아야 이득일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