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메디컬 융합섬유센터 기공식이 7일 경산시 와촌면 일원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경산지식산업지구에서 열렸습니다.
첨단메디컬 융합섬유센터는 5천369㎡의 터에 지상 5층 규모로 총 사업비 382억 원이 투입돼 내년 12월 완공될 예정입니다.
이 센터는 경산 지식산업지구에 조성될 메디컬 섬유단지와 연계해 메디컬 섬유 집적지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특히 의료용 섬유소재 분야의 연구인력 확보를 위해 R&D 기능을 지원하고, 80여 가지의 시제품 제작장비를 구축하는 등 원스톱 기업지원 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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