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상중 '황금무지개' 스태프에 빼빼로 선물, 훈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상중이 막대과자를 전 스태프에 선물, 닥친 한파 앞의 스태프들의 몸을 훈훈하게 녹였다.

11일 MBC 주말 특별기획드라마 '황금무지개'(극본:손영목, 연출:강대선 이재진, 제작:메이퀸픽쳐스)의 관계자 SNS에는 김상중의 캐리커처가 그려 진 막대과자 사진이 올라왔다.

김상중이 스태프들을 위해 부산 촬영 현장에서 미리 챙겨와 일일이 선물한 것으로 '빼빼로데이'라고 불리는 11일 스태프들을 위해 깜짝 선물을 준비한 것.

비록 크지 않은 선물이었지만 현장에서 애쓰는 스태프들을 챙기는 김상중의 마음이 담겨 훈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후문이다.

김상중은 '황금무지개'에서 버려진 일곱 아이들을 정으로 감싸고 자식으로 받아들여 사랑으로 키우는 한주 역할로 열연 중이며 '황금무지개'는 방송 2주차 까지 동시간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확고히 지키고 있다.

박원숙과 도지원, 조민기, 안내상, 지수원, 김혜은 등 연기파 중견배우들과 김유정, 오재무, 서영주, 송유정, 김동현, 안서현, 정윤석, 김태준, 최로운 등 아역들이 포진한 '황금무지개'는 토요일과 일요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뉴미디어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일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4시간 동안 청와대에서 만찬을 나누며 다양한 국정 현안 및 당내 사안을 논의했다. 이 만...
iM증권은 박태동 대표 취임 이후 채권 중심으로 사업 체질 개선을 추진하며, 2000억원 규모의 자본 확충과 전문 인력 영입으로 경쟁력을 강...
대한민국의 고령자 고용률이 증가하고 있지만, 많은 노인이 생계를 위해 일을 계속해야 하는 현실이 드러났다. 2022년 65세 이상 고령자의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