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전효성 개인정보유출, 주민등록번호에 전화번호까지? "유출경로는 어디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걸그룹 시크릿 멤버 전효성의 개인정보유출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11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전효성의 파일로 추정되는 '대학교 등록 관련' 문서가 공개됐다.

공개된 '전효성 개인정보유출' 관련 서류에는 전효성으로 추정되는 인물의 사진과 학번, 주민등록번호,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들어있다. 현재 소속사 측에서는 자세한 사항을 파악중이라고 알려졌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전효성 개인정보유출 정말 큰일이네~" "전효성 개인정보유출 왜 안 좋은 일만?" "전효성 개인정보유출 조속한 해결되길 바래요"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9일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국회에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여권 인사들의 이름이 적힌 수첩을 살펴보는 모습이 포착됐다. 수첩에는 강훈...
대구 유통가가 추석을 앞두고 손님은 몰리지만 매출은 감소하며 소비자들의 지출 방식이 변화하고 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줄어들며 고용 ...
30대 직장인이 로또 1등에 당첨돼 약 12억원을 손에 쥐었다고 온라인에서 밝혔으며, 당첨금 수령 과정과 직장 생활 지속 계획을 공유했다. ...
미군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의 미 해군 함정 공격에 대한 보복으로 이란 유조선 5척을 파괴했으며, 이란은 이에 응수하여 미군 기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