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야생화눌림꽃연구회원 압화전 출품 입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야생화눌림꽃연구회 회원들이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대구야생화눌림꽃연구회 회원들이 강사의 지도를 받으며 작품활동을 하고 있다.

대구야생화눌림꽃연구회 회원들이 제1회 전국 구리시 압화 공모전에 출품해 다수가 입상했다.

연구회 김옥희 씨는 '따로따로 때론 비슷하게'라는 제목의 압화 작품으로 은상(국회의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 동상에는 고영미 씨(제목 나비사랑), 특선에는 이선아 씨(제목 노을에 물들다)가 뽑혔으며 입선에는 최은영, 이종화, 공순희, 배영화 씨가 이름을 올렸다.

대구농업기술센터는 2011년 대구야생화눌림꽃연구회를 조직해 3년간 신혜숙(화훼협회대구지회 교육이사) 강사의 지도 아래 매주 꾸준히 눌림꽃을 제작'연구해왔다. 연구회는 현재 13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으며 이번 대회에 모두 출품했다.

한편 이번에 입상한 작품은 22~25일 구리시 행정복지센터에 전시된다.

전창훈기자 apolonj@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9일 충북 청주에서 당원 교육에서 '변화'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계엄 해제 표결에 대한 책임을 언급했다. 그는 국민의힘이...
iM금융그룹은 19일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강정훈 iM뱅크 부행장을 최고경영자 최종 후보자로 추천했다고 밝혔다. 강정훈 후보는 1969년생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출신 지도자가 훈련용 사격 실탄 2만발을 무단으로 유출한 사실이 밝혀져, 해당 인물은 현재 구속되어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