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최지나 '상속자들 14회' 깜짝 등장…"이렇게 젊은 사람이 김우빈 엄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지나 '상속자들 14회' 등장 모습이 화제다.

배우 최지나는 21일 방송된 SBS '상속자들' 14회에 최영도(김우빈)의 엄마 역으로 깜짝 등장했다.

방송실 문을 부순 김탄(이민호)와 무단 방송을 한 최영도는 서로의 잘못을 반성문에 적으라는 벌을 받게 된다.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과거를 회상한다.

과거 최영도의 엄마 최지나는 김탄에게 최영도를 학교 앞 분식집으로 데려와 달라고 부탁한다. 당시 김탄과 최영도는 절교를 선언한 상황이었다.

뭔가 불길한 예감이 든 김탄은 최영도에게 달려가 분식집으로 데려가려 하지만 최영도는 말을 듣지 않는다. 뒤늦게 분식집에 달려간 김탄과 최영도는 결국 최지나를 만나지 못하고 이별을 맞게 된다.

최지나 '상속자들 14회' 깜짝 등장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최지나 '상속자들 14회' 등장하면서 누군가 했네!" "김우빈 엄마라니 너무 젊어보여" "최지나 '상속자들 14회' 출연 모습 보고 정말 놀랐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은 15일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서울, 경기, 인천, 울산, 광주·전남 등 5개 지역에 대한 재선...
미국과 이란이 종전 양해각서(MOU)를 체결하면서 중동발 전쟁 충격으로 긴장했던 국내 경제가 안정세를 보이며 증시는 5.20% 급등하고 환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의 오동운 처장은 조희대 대법원장이 고발된 법왜곡죄 사건을 경찰청 국가수사본부에 이첩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공권력 투입...
미국과 이란은 전쟁 장기화에 따른 민생고와 여론 악화 속에서 종전 협상 양해각서(MOU) 체결에 합의하고, 60일간의 휴전 및 호르무즈 해협..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