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사진) 전 경주부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이 이달 14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장으로 선출된 이 전 부시장은 "지난 41년간의 공직생활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차기 구미시장 선거에 출마할 준비를 하고 있어, 이번 정책네트워크 광장 창립이 내년 시장선거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지역 편중 투자 논란] "반도체 인재·인프라 다 밀리는 호남에 왜? 정부 입김 의구심"
제2반도체에 전국 '벌집'됐다…충청·TK 반발에 여당 내부도 '광주 몰빵' 우려
'삼전닉스' 호남行…정부 주도 '투자 갈라치기'에 전국이 들끓다
"TK 없인 대한민국 반도체 지도 못 그린다"…地選 당선인 발전결의회
李 대통령 지지율 44.8%…민주 38.1%·국힘 3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