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웅(사진) 전 경주부시장을 중심으로 하는 '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이 이달 14일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회장으로 선출된 이 전 부시장은 "지난 41년간의 공직생활에서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경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는 시민의 다양한 요구를 적극 수렴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차기 구미시장 선거에 출마할 준비를 하고 있어, 이번 정책네트워크 광장 창립이 내년 시장선거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다.
구미'전병용기자 yong126@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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