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 소속 수영 전 국가대표 김지현이 대구지역 수영 꿈나무 육성을 위해 물속으로 뛰어들었다. (사진)
김지현은 23, 24일 이틀간 대구 수성수영장에서 대한체육회 주최로 마련된 '2013 기초 종목 육성사업'에 참가, 수영 꿈나무 100여 명을 대상으로 강의하고 시범을 보였다. 김지현은 23일에는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시작으로 자세 교정, 호흡법 등을 지도했고 24일에는 훈련 단계별로 나눠 기술 지도를 하는 한편 개인 테스트로 꿈나무 발굴에 나섰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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