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유미 정우 언급 "사귀자는 고백 정우가 먼저…요즘 데이트 못한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유미 정우 언급이 화제다.

김유미는 11월27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정우와 내가 둘 다 배우다. 지금 '응답하라 1994'가 인기리에 방송 중이다. 드라마 팬 분들이 내가 얘기하면 그 드라마 몰입도가 방해되니까 에티켓을 지켜야 할 것 같다"고 조심스러워했다.

이어 김유미는 "사귀자는 고백은 정우가 먼저 했고 요즘 정우가 너무 바빠서 데이트를 못한다. 정우와 '응답하라 1994' 고아라의 멜로신은 질투 안 난다"고 직접 열애를 인정하며 정우에 대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김유미 정우 언급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미 정우 언급 들어보니 사귀는거 인증했네" "김유미 정우 둘이 정말 잘 어울린다 흥하세요" "김유미 정우 언급 대박~ 처음엔 부인하지 않았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브라질산 달걀 수입과 관련된 혈세 낭비 주장에 대해 반박하며, 수입량의 0.8%에 해당하는 달걀 수입 비용이 약 16억원이며...
최근 결혼식 축의금의 송금 방식이 증가하면서, 고액 송금이 증여세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NH농협은행의 보고서에 따르...
안동시청 공직자들이 지방선거와 관련된 불법 당원 모집 및 금품 수수 혐의로 구속되는 사건이 발생하였고, 권기창 안동시장 정책보좌관 이모 씨가...
일본의 명문대 명예교수 아리마 데쓰오가 한국의 경제적 부유함을 언급하며 일본이 과거 소유한 재산 반환을 주장해 논란을 일으켰고, 한국 정부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