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114 대구경북지사에 따르면 대구의 3.3 제곱미터당 평균 전세가격은10월 말 기준 494만원으로 2009년 3월의 평균 매매가격 493만원과 비슷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달성군과 북구는 현재의 전세금으로 2년 전 아파트를 구매할 수 있는 등 대구 전역의 전세가격이 크게 올랐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은 75.4%로 전국 평균 64.1%보다 10% 이상 높은 전국 최고 수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부동산114는 전세가격 급등에도 불구하고 최근 가격의 단기급등에 대한 우려와 추가 대출에 대한 부담으로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사지 않고 전세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