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가 주최한 '2013 전국다문화가정 생활체험수기 공모' 시상식이 28일 매일신문사 11층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다문화에 대한 사회적 이해를 높이고자 마련된 이날 시상식에는 여창환 매일신문사장을 비롯해 여희광 대구시 행정부시장, 이인선 경북도 정무부지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대상 김지나(중국) 씨와 우수상 원희연 (경기), 지미홍 (부산) 씨를 비롯해 48명이 대상, 우수상, 가작, 특선, 입선 등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의상협찬] 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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