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주간아이돌 데프콘 "지드래곤이 전 세계 단 하나뿐인 운동화 선물해 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가수 데프콘이 그룹 빅뱅 멤버 지드래곤이 선물한 운동화를 자랑해 화제다.

지난 4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 데프콘은 "지드래곤이 세상에서 하나 밖에 없는 특별한 운동화를 선물 해줬다"고 말했다.

이어 "지드래곤이 나를 많이 챙겨준다"며 "첫 콘서트 때 처음 신었던 신발이다. 평생 소장하던지 좋은 일에 쓰겠다. 내 이름으로"라고 말해 보는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듣던 정형돈은 "사이즈가 맞지 않아서 못 신고 있다"고 폭로했다.

주간아이돌 데프콘 선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주간아이돌 데프콘 선물 부럽네요" "주간아이돌 데프콘 지드래곤한테 받은 선물 너무 예쁘다" "주간아이돌 데프콘 선물 나도 갖고 싶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