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신보, 수출 중소기업 보증 비율 90%로 확대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무역협회 등 4개기관 업무협약

한국무역협회 대경지역본부(본부장 이동복), 한국무역보험공사 대구경북지사(지사장 문홍기),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본부장 박국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대경권KOTRA지원단(단장 장준상)은 5일 한국무역협회 대경지역본부에서 '수출중소기업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관은 무역정보 제공, 해외시장 개척, 해외바이어 신용조사 서비스, 협업기관 컨설팅, 보증 우대 등을 통해 수출중소기업을 지원한다. 특히 신용보증기금 대구경북영업본부는 수출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증비율을 90%로 확대하고 보증료율을 최대 0.2%포인트 차감하는 우대보증을 제공한다. 협약에 참여한 기관들은 "이번 협약이 지역 경제활성화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앞으로도 지역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대구가 중소기업 행복도시로 발전하는 데 필요한 버팀목 역할을 할 것"이라는 각오를 다졌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방부는 예술·체육 분야의 병역 특례 제도를 대폭 개선할 계획을 세우며, 선발 기준을 높이거나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이와 ...
추경호 대구시장은 호남권 반도체 산업단지의 전력 조기 공급을 위해 대구의 변압기 자재를 전용하는 한전의 방안에 강력히 반발하며 계획 중단을 ...
영화 '암살자(들)'을 둘러싼 역사 왜곡 논란이 커지자, 허진호 감독이 MBC 'PD수첩'에 출연해 박정희 전 대통령을 사건의 배후로 묘사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