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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명 주소 전면사용 적극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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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군(군수 이중근)은 내년 1월 1일부터 전면 사용될 예정인 도로명주소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 캠페인에 나섰다.

군에 따르면 이달 2일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이 D-30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전통시장과 시가지 상가 등 주요 거점지역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그동안 군은 도로명주소의 인지도 향상을 위해 각종 축제, 행사장 등에서 도로명주소 사용을 널리 홍보하는 한편, 리별 마을현황도 배부, 읍면 이장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필요성, 건물번호판, 도로명판 등을 홍보 및 교육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홍보노력을 기울여 왔다.

군은 남은 기간 도로명주소 전면 사용을 알리는 홍보 캠페인을 더욱 강화하고, 군 전체 세대에 도로명주소 안내문 배부, 기업체 도로명주소 전환 협조, 현수막 게첨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홍보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군 관계자는 "내년부터는 공공기관에 민원신청이나 서류를 제출할 때 도로명 주소를 반드시 사용해야 한다"며"전면 사용에 앞서 자기 집의 도로명 주소를 숙지하고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했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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