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母 욕설 편지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윤정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지난 5일 오전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장윤정의 어머니 이름으로 작성됐지만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은 이 글에는 "벌써 세윌이 흘러 1년이 흘러가는데 넌 변한게 없구나"라며 장윤정이 방송 활동에서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글 말미에는 "너도 꼭 새끼나서 살아보거라. 더도 말고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바란다. 그 땐 내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고 적었다.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너무 한거 아니냐"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해도해도 너무하다"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수위가 너무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