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경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장윤정 임신 소식이 알려지자 母 욕설 편지 글이 화제가 되고 있다.

장윤정의 임신 소식이 알려지기 전인 지난 5일 오전 장윤정의 안티 블로그에는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보거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장윤정의 어머니 이름으로 작성됐지만 진위 여부는 파악되지 않은 이 글에는 "벌써 세윌이 흘러 1년이 흘러가는데 넌 변한게 없구나"라며 장윤정이 방송 활동에서 가식적인 모습을 보여왔다고 지적했다.

이어 글 말미에는 "너도 꼭 새끼나서 살아보거라. 더도 말고 너랑 똑같은 딸 낳아 널 정신병원과 중국사람 시켜 죽이란 말을 꼭 듣길바란다. 그 땐 내마음을 알게 될 것이다"고 적었다.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에 누리꾼들은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너무 한거 아니냐"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해도해도 너무하다" "장윤정 임신 소식에 母 욕설 편지 수위가 너무 높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