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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하차 논란, MBC "완전 하차는 아니고 재등장 할 수도…네티즌들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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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창석 하차 논란 소식에 누리꾼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

오창석 하차 논란에 대해 MBC측이 입장을 밝혔다.

MBC측은 "오창석이 '오로라공주' 148회에서 돌연사가 아닌 사고사를 맞는다. 하지만 그 이후의 대본은 아직 안나왔다. 하차라고 단정짓기는 어렵다. 여러가지 설이 등장하지만 이후 전개는 아무도 모른다. 완전 하차는 아니고 재등장 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오로라공주'는 변희봉을 시작으로 지난 방송까지 개 떡대를 포함해 총 12명의 인물이 하차해 작가에 대한 논란이 불거지고 있으며, 여기에 드라마의 남자 주인공의 하차설까지 불거지자 논란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오창석 하차 논란에 대해 누리꾼들은 "오창석 하차 논란? 정말 어이없다" "오창석 하차 논란 소식 듣고 정말 기가막힌다" "오창석 하차 논란,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하차를 시키는건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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