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탄 아베마리아의 밤' 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20일 오후 8시 삼덕성당서

대구 중구문화원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일 오후 8시 대구 중구 삼덕성당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성탄 아베마리아의 밤'을 공연한다.

소프라노, 테너, 바이올린, 첼로 등으로 연주하는 다양한 형태의 아베마리아 곡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베이스 홍순포가 'Vergin, tutto amor'(사랑에 가득찬 성모), 'Panis angelicus'(생명의 양식)을 노래하고, 소프라노 이정아가 'Cantique de Noel'(오 거룩한 밤), 테너 신상하는 '저 들밖에 한밤중에' 등의 성가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 첼리스트 박경숙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 금관5중주 브라스퀸텟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053)255-5123.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