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탄 아베마리아의 밤'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일 오후 8시 삼덕성당서

대구 중구문화원에서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20일 오후 8시 대구 중구 삼덕성당에서 시민들과 함께하는 '성탄 아베마리아의 밤'을 공연한다.

소프라노, 테너, 바이올린, 첼로 등으로 연주하는 다양한 형태의 아베마리아 곡을 감상할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베이스 홍순포가 'Vergin, tutto amor'(사랑에 가득찬 성모), 'Panis angelicus'(생명의 양식)을 노래하고, 소프라노 이정아가 'Cantique de Noel'(오 거룩한 밤), 테너 신상하는 '저 들밖에 한밤중에' 등의 성가곡을 들려줄 예정이다. 또 첼리스트 박경숙과 바이올리니스트 김소정, 금관5중주 브라스퀸텟의 연주도 감상할 수 있다. 053)255-5123.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