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솔 홍광호 언급이 화제다.
강예솔은 4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열린 KBS '순금의 땅' 기자간담회에서 "서로 마음으로 응원을 많이 하고있다"며 "그러나 일하는 분야가 달라 (서로의 분야를) 터치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앞서 연인 홍광호는 세계 초연 25주년 기념으로 오는 5월 영국 런던 웨스트엔드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미스 사이공 25주년 뉴프로덕션'에 캐스팅돼 영국으로 짐을 꾸렸다.
이와 관련해 강예솔은 "'멀리 가는데 어떻게 하지'라는 마음도 들었는데 나도 '순금의 땅'으로 긴 시간 작품을 해서 한편으로는 작품에 집중할 수 있어 정말 잘 됐다는 마음이 들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강예솔 홍광호 언급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강예솔 홍광호 떨어져 있으면 섭하겠네" "강예솔 홍광호 둘이 연인 사이었어?" "강예솔 홍광호 언급 한 것 보니 보고 싶나보네" "강예솔 홍광호 누구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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