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훈이 영화 들개들 언론시사회에서 베드신 비화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당시 김정훈은 "야한 장면이 나오는데 NG는 없었다"면서 "상대 여배우가 정말 열심히 하는 분이었다"고 베드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김정훈은 뺨을 맞는 장면에서 "오른손으로 뺨을 때릴 줄 알았는데 왼손으로 때렸다"면서 "각도가 안 맞아서 치아가 부러지는 사고가 있었다"고 웃지 못할 헤프닝을 공개했다.
영화 들개들 김정훈 촬영 헤프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헉 김정훈 많이 변했네" "들개들 김정훈 여배우는 누구지?" "들개들 김정훈 치아까지 부러질 정도면 얼마나 세게 쳤길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달 23일 개봉한 영화 들개들은 고립된 마을에 찾아온 삼류기자 김정훈(소유준 역)이 지적장애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마주하게 되면서 마을 사람들과 갈등을 빚는 이야기를 그린 스릴러다. 영화 들개들은 2012년 '전북 무주 지적장애아동 성폭행 사건'을 모티브로 만들어져 '제2의 도가니'라 불리고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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