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와 봉화군은 12일 오후 2시 봉화군청 제1회의실에서 올해부터 봉화 송이마라톤대회를 공동 주최하기로 하고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박노욱 봉화군수와 김사태 생활체육회 상임 부회장, 김형출 봉화마라톤협회장, 군 관계자와 매일신문사 송형근 상무이사, 정진국 사업국장, 김해용 북부본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박노욱 봉화군수는 "송이마라톤대회가 송이축제와 함께 전국에 명성을 떨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달라"며 "앞으로 성공대회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송형근 매일신문사 상무이사는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대회가 되도록 마라톤 동호인들과 맺어 놓은 인적 네트워크를 적극 가동해 성공대회를 이끌겠다"고 했다.
봉화송이마라톤대회는 송이축제와 연계행사로 치러지며 지난해 1회 대회를 시작해 올해로 2회째를 맞고 있다. 지난해 열린 1회 대회는 5㎞, 10㎞, 하프 코스로 나눠 치러졌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