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별그대 캐스팅 비화, 홍진경 "안재현 러브라인 있었다…헉! 나이차이가 10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별그대 캐스팅 비화' 사진.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

홍진경이 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홍진경은 26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스')에서 "연기를 할 마음도 없었고 예능인이라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인데 어느 날 박지은 작가님이 장태유 감독님과 찾아 왔다"고 밝혔다.

이날 방송에서 홍진경은 "예능인이다보니 혼자 뻘쭘해서 남창희 조세호를 만화방 3인방으로 같이 넣어달라고 부탁 드렸다" 며 "지금은 러브라인이 없어졌는데 천송이 남동생 천윤재(안재현)와 러브라인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홍진경의 별그대 캐스팅 비화를 접한 누리꾼들은 "별그대 캐스팅 비화 재밌네" "별그대 캐스팅 비화 이긴 하지만 안재현과 러브라인이라니...무리수" "별그대 캐스팅 비화 진짜?" "별그대 캐스팅 비화 대로 찍었으면 큰일 날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여론조사에 따르면 현 정부의 부동산 및 주식시장 정책에 대해 50% 이상의 국민이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특히 30대와 수도권 거...
국내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급등락을 반복하며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목표주가는 잇따라 낮아지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는 전...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 2명이 광주제일고를 향해 5·18 민주화운동을 비하하는 응원 구호를 외쳐 중징계를 받았으며,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