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는 3월 '이달의 기업'으로 구미국가산업단지 내 ㈜양우전자(대표 조용락)를 선정하고 3일 시청 국기게양대에 양우전자 사기(社旗)를 게양했다.
1998년 설립된 양우전자는 LED 디스플레이 및 PCB 모듈 설계 제조 전문기업으로 임직원 140여 명이 근무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 475억원을 기록했다. 2001년부터 기업부설연구소 운영으로 실용신안, 국제 특허 등 20개 이상의 지적재산권과 LG전자 친환경 인증서를 획득했다. 조용락 대표이사는 "꾸준한 연구개발과 노력으로 지역경제 발전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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