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이러한 내용의 '2015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시행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통합형으로 전환된 영어 출제범위는 '영어Ⅰ'과 '영어Ⅱ'이며 듣기 평가의 문항 수는 5개로 줄어듭니다.
국어와 수학영역은 A형과 B형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지만 국어B형과 수학B형을 동시에 선택하는 것은 제한됩니다.
또 EBS 수능 교재를 비롯한 강의와 수능 출제의 연계는 지난해와 같이 70% 수준으로 유지됩니다.
수능 성적은 오는 12월 3일에 통지되고, 성적통지표에는 수험생이 응시한 영역과 과목별 표준점수, 백분위, 등급이 표기됩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