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쌍용차, 9·11인승 2014년 코란도 투리모스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쌍용자동차는 '2014 코란도 투리스모' 판매를 시작했다. 주행 안정성과 실내 환경, 편의성 개선에 초점을 맞춘 변화를 통해 운전자와 탑승객 만족도를 높였다.

또 속도감응형 운전대를 장착해 주행 속도를 감지해 휠의 무게감에 변화를 주어 주행의 즐거움과 안정성을 높였다. 주차 또는 저속주행 시 적은 힘으로 손쉽게 방향을 전환할 수 있으며, 고속 주행 시에는 묵직한 조향감으로 안정성을 부여했다.

특히 머리 받침대 사이즈를 확대하고 각도를 조정해 탑승객의 안락함과 사고 시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바닥 매트 역시 크기를 늘리고 디자인을 변경해 실내 오염을 감소시켜 편의성과 실내 공간을 개선했다. 가격은 ▷11인승 2천520만~3천624만원 ▷9인승 2천745만~3천627만원이며, 하이리무진 모델인 샤토는 4천717만~4천737만원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