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교육·의료 복지 약속" 김기호 울진군수 예비후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기호(51) 새누리당 울진군수 예비후보는 최근 울진의 열악한 교육과 의료 문제, 주민복지 해결에 초점을 두고 울진 발전을 위한 주요 공약 8개 사항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울진지역 성적 우수 학생들의 대도시 유출을 막고 지역인재를 육성하는 방안으로 유치원에서부터 고교까지의 울진 교육 환경을 대폭 선진화시킬 계획이다. 또 낙후된 의료시설과 의료진 개선 방안으로 한국수력원자력이 운영하는 서울 원자력병원의 우수한 의료진들을 울진의료원과 순환근무하는 해법을 제시했다. 복지정책으로는 현재 시행되고 있는 단일화된 시내버스요금 1천원을 500원으로 내리고 점진적으로는 무상요금제를 도입한다는 것이다. 김 후보는 경북매일신문 사장을 역임했다.

김 후보는 "한수원 한울원전에서 나오는 울진개발비 명목의 원전지원금 2천억원은 '선택과 집중'의 예산 편성으로 교육과 의료, 복지, 지역개발 사업 등에 투입해 울진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서 정청래 후보가 청와대의 주요 정책과 경쟁자인 김민석 후보의 신천지 의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며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농기계 국내 1위 대동은 수익성이 악화한 중국 사업을 접고 대구 공장에 약 800억원을 투자하여 AI 도입 및 노후 설비 교체를 추진한다고 ...
정부가 농지 소유자의 직접 경작 여부 확인을 위한 조사를 시작하면서 농촌 사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으며, 조사 결과 불법 임대차 의심이 21...
한국 외환당국이 최근 원화 가치를 안정시키려는 시장 개입을 단행했을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미국의 대(對)한국 무역적자 우려가 배경으로 분석..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