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군은 이달 9일부터 12일까지 성주참외의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판촉행사를 열었다.
군은 10일 과일'채소'식품 수출입 및 도매업체인 Century Global사와 '성주참외 수출촉진을 위한 수출 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80t의 참외를 수출하기로 했다.
또 10일부터 이틀 동안 싱가포르 현지 대형슈퍼마켓인 Giant 특판매장에서 시식 및 직판 행사를 벌여 2t을 판매했다.
주재범 성주군 농정과장은 "이번 협약 및 현지 특판전을 계기로 성주참외의 국내가격 안정화와 더불어 해외시장 경쟁력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냈다"며 "앞으로 베트남, 홍콩, 중국 등 해외시장을 확대 개척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