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이 '라디오스타'에서 홍석천 관련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7일 방송된 MBC TV '황금어장-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라디오스타' MC 윤종신이 "홍석천 씨가 '힐링캠프'에서 이상형이 송승헌이라고 했다"며 홍석천 이상형 발언을 언급했다.
그러자 송승헌은 "어느 날 어머니께서 집에 오라고 했다. 그렇게 다운된 모습은 처음 봤다"며 "'아니지?'라고 물어보시더라"고 털어놔 폭소케 했다.
송승헌은 "어머니가 '홍석천 씨가 왜 자꾸 너 좋아한다고 그러냐'고, 그것 때문에 결혼 안 하는 것 아니냐고 걱정했다"며 "그런 어머니가 너무 귀여웠다"고 밝혔다.
송승헌의 말에 '라디오스타' MC 김구라는 "송승헌 씨는 너무 착해서 어떻게 하다가 홍석천의 유혹에 넘어갈 것 같기도 하다"고 말해 출연진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영화 '인간중독'의 김대우 감독과 송승헌, 조여정, 온주완이 출연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민주당 '선관위 독립' 타령, 대수술 골든타임 놓쳤다
가변축 화물차, 내년부터 1년마다 분해점검 받는다
"투표용지 부족할 때 어딨었나?"…6·3 당일, 중앙선관위 비상임위원 전원 출입 기록 없어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