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유나의 거리' 김옥빈 "브래지어 속까지 보여줄까?" 파격 노출 예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유나의 거리 김옥빈 파격 노출 예고 사진. 유나의 거리 방송 캡처
유나의 거리 김옥빈 파격 노출 예고 사진. 유나의 거리 방송 캡처

김옥빈의 과감한 노출 장면이 담긴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 예고편이 공개됐다.

최근 공개된 영상 속 김옥빈은 자신을 둘러싼 남자들 앞에서 상의를 풀어헤치며 "브래지어 속도 보여줄까요?"라고 외쳤다. 이런 모습에 네티즌들은 김옥빈의 모습에 대해 점점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김옥빈은 '유나의 거리'에서 전문 소매치기범으로 캐릭터로 변신해 네티즌의 관심 쏠리고 있다.

유나의 거리 김옥빈 파격 노출 예고에 누리꾼들은 "유나의 거리 김옥빈 파격 노출 예고 기대된다" "유나의 거리 김옥빈 파격 노출 예고 본방 사수해야겠다" "유나의 거리 김옥빈 파격 노출 예고 너무 야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밀회' 후속작으로 19일 첫 방송 예정인 '유나의 거리'는 '서울의 달' 연출을 맡았던 임태우 PD와 김운경 작가가 의기투합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