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다비치안경 점주들 아동 50명 안경 제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다비치안경 경산점주 남길순 씨와 대구경북지부 점주 12명으로 구성된 '눈 건강, 시력 지킴이 봉사단'은 대경대학교 안경광학과 교수 및 학생봉사단 15명과 함께 28일 경산시청에서 경산시 지역아동센터 아동 50명에게 안경 250만원어치를 무료로 제공했다.

눈 건강 시력지킴이 봉사단은 2011년 결성됐으며 이번에 182번째 무료 안경 지원에 나서게 됐다. 남길순 씨는 "저도 어린 시절 어려운 환경에서 자랐다. 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면 반드시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라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