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시, 지방세정 평가 2년 연속 수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는 경북도의 '2014년 지방세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2년 연속 수상했다.

지방세정 종합평가는 해마다 도내 23개 시·군의 안정적인 재정 확충과 지방세정 발전을 위해 지방세 및 세외수입 업무 전반에 대해 실시하고 있다. 영천시는 지난해 대상에 이어 우수상을 수상해 지방세정 분야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시는 지난해 8월부터 '전자예금압류 시스템'을 도입해 고액·고질 체납자에 강력한 체납 처분으로 체납세를 최소화했다. 또 이달부터 납세자의 편의를 위해 각종 세금(지방세, 세외수입, 환경개선부담금)을 전화 한통화로 통합 납부할 수 있는 ARS(1899-6115)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김영석 영천시장은 "연이은 수상은 선진 세정행정 구현을 위한 직원들의 노력과 시민들의 행정에 대한 신뢰와 협조가 어우러진 결과다" 며 "앞으로도 자주재원 확충과 납세자 편의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긍정 평가는 6·3 지방선거 이후 급락하여 47.7%로 떨어졌고, 부정 평가는 처음으로 긍정 평가를 앞서며 49....
최근 조선주가 반등하며 업황 개선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사들은 고부가 선종 수주가 확대되고 있으며, 올해 5월 글로벌 선박 발주량이 ...
지난 16일, 대한체육회 산하 체육단체의 진입을 홀로 막은 여성 A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시작되었으며, 보수 커뮤니티에서 '올림픽공원 잔다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