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현진 삼바 춤 눈길 "매혹적 춤사위에…역시 걸그룹 출신답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SBS 'SNS 원정대 일단 띄워'의 서현진이 걸그룹 출신다운 춤실력을 뽐냈다.

23일 방송된 '일단 띄워'에서 서현진은 미션으로 삼바 춤을 배웠다.

특히 무용 전공에 걸그룹 밀크 출신의 경력으로 댄스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팬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삼바 춤 특유의 골반과 허리 돌리기로 유연성을 과시,금세 삼바 춤을 마스터하자 삼바 강사 역시 서현진의 솜씨에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서현진은 삼바를 배운뒤 "정말 재밌다. 한국에서도 꼭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고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서현진 삼바 춤사위를 접한 누리꾼들은 "서현진 삼바 정말 잘 추네" "서현진 삼바 대박이네" "서현진 삼바 역시 걸그룹 다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시장 선거를 위해 김부겸 전 국무총리를 내세우며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하고 있으며, 김 전 총리는 30일 출마 선언을 할 ...
중동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한국 정부는 '승용차 5부제'를 강화하고 대중교통 무임 이용 제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으며, 민간 부문 의무화도 검토...
대구시는 신청사 건립 재원을 확보하기 위해 공유재산 매각을 계획했으나, 부동산 경기 침체로 인해 매각이 지연되고 있으며, 현재까지 목표 금액...
미국이 치솟는 국제 유가를 억제하기 위해 이란산 원유 거래를 30일간 허용한 가운데, 이란의 수익 증가와 관련해 정치권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