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금융사기 피해 막자" 대구은행 한 달간 가두캠페인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 직원들이 24일 수성구 본점 앞마당에서 피싱, 대출 사기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은행 직원들이 24일 수성구 본점 앞마당에서 피싱, 대출 사기 등 금융사기 피해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이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가두캠페인을 한 달여간 진행한다.

대구경북 대구은행 전 영업점에서 실시되는 이번 캠페인에는 직원 800여 명이 참여하며 금융사기 피해 예방 팸플릿 배부, 영업장 내 포스터 배부, 직원 안내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24일에는 수성동 본점 일대에서 직원 150여 명이 참가해 출근길 시민들에게 금융사기 피해 예방을 홍보했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얼마 전 옥산동지점 직원이 수천만원대의 보이스피싱 예방으로 경찰표창을 받는 등 전 직원이 금융사기 예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금융회사는 어떤 명목으로든 비밀번호나 금융거래 정보를 묻지 않으며, 금융회사 직원을 사칭한 보안카드 입력 등의 요구는 금융사기일 가능성이 높으니 고객들의 주의를 요한다"고 당부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30% 중반대로 하락하며 부정 평가는 62.1%에 이르렀고, 특히 서울에서는 69.3%로 가장 높은 반면 호남...
LX판토스는 미국산 신선란 150톤을 보잉747 전세 화물기로 인천국제공항에 하역하며 정부의 계란 수급 안정 대책에 따라 신선란 수입을 확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고발되어 경찰이 조사에 착수하며, 이종배 전 시의원은 기본소득당 의혹과 관련해 고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