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군은 일월면 도계리 흥림산 일원 64㏊ 규모에 49억원을 들여 조성한 '흥림산 자연휴양림'을 개관, 1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자연휴양림에는 산림문화휴양관 11실과 숲 속의 집 6실 등 모두 17개의 객실이 있는 숙박시설, 산림교육을 위한 산림문화휴양관 내 회의실, 체육시설인 숲 속 운동장 등이 들어서 있다.
성수기인 16일부터 다음 달 31일까지의 사용 예약을 15일 오전 홈페이지(www.heungrimsan.kr)를 통해 받는다. 문의 054)680-5050.
영양군은 흥림산 자연휴양림이 영양읍에서 약 5㎞로 접근성이 좋고 주변에 조지훈문학관과 주실마을, 제14회 아름다운 숲 전국대회 공모전에서 가장 아름다운 숲으로 선정된 도곡리 마을 숲 등 다양한 볼거리를 갖추고 있다. 전국 최고의 산림문화 휴양공간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영양군은 기대하고 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