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모텔 아르바이트 경험 있다"…정말이야? '깜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샘오취리(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사진. 샘오취리(JTBC 비정상회담 방송 캡처)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가나 출신 방송인 샘 오취리가 독특한 알바 경험을 털어놓았다.

샘 오취리는 7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국 청년의 독립'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19살 때 처음 한국에 국비 장학생으로 유학을 왔다. 당시 생활비를 벌기 위해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했다"며 "신촌 쪽에서 모텔 아르바이트도 해 봤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비정상회담' 출연진들은 샘 오취리에게 "모텔에 들어 간 한국인들이 놀라지 않았냐", "대실은 얼마라고 설명했냐" 등을 물었다. 이에 샘 오취리는 "날 보고 놀라서 돌아간 사람은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비정상회담'은 방송인 전현무, 개그맨 유세윤, 가수 성시경 등 3명의 MC와 각국 비정상 대표들인 11명의 외국인 남성 패널이 출연해 한국 청춘들이 봉착한 현실적 문제를 토론하는 형식의 새로운 글로벌 토크쇼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