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효성여자고등학교가 16일 '제2회 사제동행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효성 막내들아. 선생님이 쏜다!'가 이번 콘서트의 제목. 신입생들을 위해 1학년 담임교사들이 중심이 돼 '아버지'를 주제로 연극, 댄스와 밴드 공연, 사랑의 문자 메시지 날리기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효성여고 박노윤 교장은 "학생과 선생님의 참여 열기가 뜨거웠다"며 "이 같은 행사를 통해 학교생활의 만족감이 높아지고 가족의 소중함도 느껴 올바른 인성을 가꿀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