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생활체육회는 일본 구루메시에서 열리는 제10회 레인보우컵 국제 친선 주니어 축구대회에 대구 선수단을 파견한다. 신재득 단장과 최태원 감독(이상 대구시생활체육회 부회장) 등 임원 4명과 초등학교 5학년 선수 16명으로 구성된 대구 선수단은 26, 27일 열리는 이 대회에 참가한다. 대구는 이 대회에서 한 차례씩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했고, 두 차례 3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은 일본에서 홈스테이로 일본 문화를 체험하게 된다.
대구와 구루메시는 2003년부터 매년 서로 방문하는 유소년 축구 교류를 하고 있다. 구루메시 선수단은 8월 22~25일 대구를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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