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 '판'이 9일 개업 1주년 축하 행사를 연다. 대구 중구 종로초등학교 골목에 위치한 판은 버려진 적산가옥과 한옥을 가꿔 게스트하우스와 레스토랑으로 운영하는 곳으로 지난해 8월 처음 문을 열었다. 이날 오후 7시부터 11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는 유명 재즈 밴드인 '김명환 밴드'의 공연이 열릴 예정이며 다양한 와인과 맥주, 이탈리아식 뷔페 등이 제공된다. 행사 참가를 원하는 사람들은 미리 전화로 신청하면 되고, 격식을 갖춘 세미 정장 차림으로 참석하면 된다. 행사 입장료는 1인 4만원. 문의 053) 252-7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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