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의 예술인들이 마련한 '제3회 예천예술제'가 10일까지 청소년수련관 갤러리와 한천 도효자공원 일원에서 열리고 있다.
예천군이 주최하고 한국예총 예천지회가 주관하는 이번 예술제는 문인, 미술, 사진, 연애 등 4개 협회가 참여한 가운데 다양한 공연과 전시, 체험행사 등 다양한 내용으로 진행된다.
31일 시, 사진, 미술 회원작품전 개막을 시작으로 2일에는 한마음 백일장, 미술실기대회, 디카폰카 공모전, 청소년페스티벌, '동행' 특별공연 등이 열린다. 또 3일 한천 도효자마당에서는 다양한 체험행사와 야간 공연 등이 펼쳐진다.
최도성 예총예천지회장은 "문화예술을 통해 군민과 소통하고 어울리기 위해 예술제를 마련했다"며 "지역민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주는 예술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최고가격제'에도 "정신 못차렸네"…가격올린 주유소 200여곳
대구 취수원 이전 '실증 단계' 돌입…강변여과수·복류수 검증 본격화
경북 서남부권 소아·응급·분만 의료 인프라 확충
1시간에 400명 몰렸다… 고물가 시대 대학가 '천원의 아침밥' 인기
대구시, 11월까지 성매매 우려업종 점검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