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는 여름철 환경민원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달부터 추석 전까지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 지도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 지도단속은 오염물질 배출사업장과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은 물론 가축분뇨 및 악취 배출 우려가 있는 농가 등 172곳을 중점관리대상으로 우천 시와 공휴일 및 야간에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이를 위해 영천시는 3개과 5개반의 특별 단속반을 편성해 주변 환경을 오염시키는 공장과 축산농가의 폐수·악취 무단배출행위, 폐기물 불법매립·투기·소각행위를 집중 감시한다.
특히 휴가철 행락지 인근의 환경오염시설에 대해 집중 지도 단속을 실시해 쾌적한 휴양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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