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캬라멜' 리지 노홍철
'오렌지캬라멜' 리지가 노홍철에게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11일(월) 밤 리지가 자신의 트위터(https://twitter.com/p_Lizzy/)에 같은 날 오전 오렌지캬라멜의 새 싱글 '나처럼 해봐요'의 앨범 이미지로 공개되었던 사진과 함께 "#나처럼해봐요 티져 홍철이오빠가 노란 대갈장군머리 협찬해주셨어용 역시 오빠짱이네용... 감사합니다♡ #노홍철 #대갈장군 #오렌지캬라멜 #리지"라며 노홍철에 대한 감사의 글을 올렸다.
리지의 글을 본 사람들은 "역시 노홍철 가발 이었구나!"라며 반가워 했다. 노홍철이 협찬한 가발이 담긴 '나처럼 해봐요'의 앨범 이미지는 공개 되었을 때부터 "오캬 이번 이미지 보니까 무한도전에 나왔던 노홍철 가발이 생각 난다"는 댓글이 달릴 정도로 사람들의 관심이 컸었다.
이번 노홍철의 가발 협찬은 앨범 자켓 촬영 당시 '오캬를 찾아라'라는 테마에 맞춰 '월리를 찾아라', '숨은 그림 찾기'등 만화적인 요소를 앨범에 담는 과정에서 노홍철에게 조심스럽게 가발을 빌려 줄 수 있는지 물었고, 노홍철이 흔쾌히 수락해 '나처럼 해봐요'의 앨범에 재미있는 사진이 함께 실릴 수 있었다.
오렌지캬라멜은 오는 18일(월) 네번째 싱글 '나처럼 해봐요'를 발매 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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