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곽동연
탤런트 곽동연이 '나 혼자 산다'에 합류해 10대 혼자남의 '고독 라이프'를 공개했다.
곽동연은 1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첫 출연, 혼자 사는 집을 공개했다.
곽동연은 현재 반지하에 살고 있어 환한 아침에도 햇빛이 들지 않았다. 그는 등교 전 교복 다림질을 하는가 하면, 비타민이나 홍삼을 챙겨먹는 등의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모니터를 통해 이를 본 노홍철은 "교복 빼고는 우리랑 비슷하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날 곽동연은 "혼자 산 지 6개월 정도 됐다"며 "고독이 뭔지 알 것 같다"고 털어놔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나혼자산다' 곽동연 출연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나혼자산다 곽동연, 기대되는데?" "나혼자산다 곽동연, 생각보다 많이 어렸구나" "나혼자산다 곽동연, 아직 고등학생이면 부모님 품 많이 그립겠다" "나혼자산다 곽동연, 기특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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