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한창화)는 13, 14일 포항 청룡회관에서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본예산의 심도 있는 심사를 위해 예산안 심사 기법 특강 및 토론 등을 내용으로 하는 연찬회를 가졌다.
경북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 15명을 비롯해 도 및 교육청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외부전문가 초청 강의와 함께 집행부 예산부서 직원들의 올해 제1회 추경예산안에 대한 사전 설명이 있었다.
한창화 위원장은 "제10대 도의회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처음으로 심사하게 될 올해 추가경정예산안과 내년도 본예산안 심사를 앞둔 시점에서 앞으로 있을 경북도 및 도 교육청 소관 예산을 심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의원들 개개인의 역량강화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달 22일 제271회 임시회 기간 중 한창화(포항) 위원장, 최태림(의성) 부위원장 등 15명의 위원으로 구성됐으며 특위활동 기간은 내년 6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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