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아빠' 추성훈이 종합격투기 UFC에서 5년만에 승리했다.
추성훈은 20일 일본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 열린 'UFC 파이트 나이트 52'에 출전해 TUF 출신의 아미르 사돌라(34·미국)를 맞아 3대0 심판 전원일치 판정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는 2009년 7월 UFC 데뷔전에서 앨런 벨처에게 이긴 후 5년 만이다.
데뷔전 이후 4연패를 당했던 추성훈은 2년 7개월 만의 복귀전에서 승리했다.
추성훈은 트위트를 통해 이날 승리의 기쁨을 "여러분 이겼습니다. 응원 감사합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뉴미디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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