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신기방기' 정말 제비 꼬리 닮았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신기방기' 정말 제비 꼬리 닮았나?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

멸종위기의 제비동자꽃이 복원됐다.

최근 국립 수목원과 동부지방산림청은 강원도에서만 자라는 멸종위기 2급의 제비동자꽃 자생지 복원에 성공한 것으로 전해졌다.

꽃잎 끝이 잘게 갈라져 제비 꼬리를 닮은 모양인 제비동자꽃은 산골짜기의 습기 있는 양지 초원에서 자라며 7월~8월 사이에 개화한다.

국립수목원과 산림청은 5년 전부터 대관령 자생지에서 제비동자꽃씨를 받아 600개체 이상을 증식해 심어왔으며, 최근 처음으로 200개체 이상을 대관령에 안착시키는 데 성공했다.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 소식에 누리꾼들은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 정말 뿌듯하겠네",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 그동안 노력의 결실이 드디어 이뤄졌구나", "멸종위기 제비동자꽃 복원, 나도 보고 싶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대구시장 예비후보는 컷오프설과 관련해 다양한 경선 방식을 환영한다고 밝혔으며,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공천과 관련된 논란이 지속되고 ...
경찰이 다올투자증권과 다올저축은행에 대한 상호저축은행법 위반 혐의로 강제수사에 착수한 가운데, 금융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이 사...
충남 아산에서 택시기사 B씨가 50대 남성 A씨에게 무차별 폭행을 당해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며, A씨는 살인미수 혐의로 검찰에 송치되었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