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정은이 한국의 외모지상주의와 성형에 대한 속내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곽정은은 16일 오후 MBC 에브리원 '더 모스트 뷰티풀데이즈'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날 곽정은은 "우리나라에서는 예쁘게 태어나야만 하고 고친 것 같으면 비난받는다는 걸 알게 된 것 같아 안타까웠다"고 말했다.
곽정은은 이어 "자신을 사랑하는 만큼 꾸며야 한다. 그런 선이 어디까지인가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곽정은은 "나는 예쁘게 태어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도 부단히 자기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 시청자들과 고민을 나누면서 자신을 더 아끼는 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대구농협, '미삼페스티벌'에서 농산물 소비 촉진 운동 실시
[부음] 최경철 매일신문 편집국장 빙부상
학교 계단·화장실서 담배 '뻑뻑'…고교 신입생들 영상에 '발칵'
목숨 걸면 하루 7억…미사일속 선박 12척 호르무즈 통과한 비결
[김문환의 세계사] 사법개혁 3법…루오와 히틀러가 전하는 메시지